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675
경향신문
카타르 번영을 이끈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사니 전 국왕(에미르)이 12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74세.
알자지라는 이날 카타르 왕실 사무국인 아미리 디완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아미리 디완은 성명에서 “신의 뜻에 굳건한 마음으로, 고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사니 전하께서 이날 아침 서거하셨음을 애도와 함께 알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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