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8696
이데일리
고지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우승
제주 출신인데 통산 4승 모두 강원서
데뷔 5시즌 만에 상금 20억원 돌파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제주산 버디 폭격기’ 고지우(23)가 또 한 번 강원도를 접수했다. 시즌 첫 승을 신고한 그는 개인 통산 4승을 모두 강원도에서 따내는 진기록을 세웠다. 같은 두 대회에서만 두 차례씩 정상에 오르는 이색 기록을 작성했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4시즌 만에 개인 통산 상금 20억원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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