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227
조선일보
핵심 참고인 홍장원·조성현도
2차 특검이 피의자로 조사 중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신원식 전 국방장관을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입건한 데 이어, 최근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두 사람은 앞서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 수사에선 12·3 비상계엄에 반대한 것으로 파악돼 입건조차 안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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