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187
조선일보
23일 ‘대국민 토론회’ 열기로
李대통령, 7대 쟁점 미리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말 발표될 내년도 부동산 세제 개편안의 7대 쟁점을 미리 공개했다. 다주택자·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강화, 초고가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추가 부담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세제 정상화’라는 명분으로 언급해 온 방안들이 망라됐다. 오는 23일 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대국민 부동산 토론회를 앞둔 여론 환기 성격이자, 사실상 증세 예고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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