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225
마이데일리
핌블렛, 12일 UFC 329서 승전고
UFC 라이트급 5위 생드니 제압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패디 핌블렛(31·잉글랜드)이 환상적인 서브미션으로 승전고를 울렸다. 경기 시작 52초 만에 승리를 확정했다. UFC 329 메인 이벤트에 나선 코너 맥그리거와 맥스 할로웨이를 제치고 진정한 대회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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