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076
한국경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
1차 연장서 버디 잡아 헨더슨 제압
2013년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연승
최근 3주간 우승상금만 '51억' 잭팟
유해란 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회 연속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며 명실상부한 '새로운 메이저 퀸'의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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