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535
OSEN
[OSEN=고성환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판정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스위스 내에서 브릴 엠볼로(30, 스타드 렌)의 시뮬레이션 액션 퇴장을 두고 뒷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스위스 '왓슨'은 12일(한국시간) "엠볼로는 왜 아르헨티나전에서 퇴장당하지 말았어야 했는가. 공영 방송 SRF의 사샤 뤼퍼 해설위원은 엠볼로의 다이빙 논란 당시 판정을 두고 "이건 스캔들이다"라고 분노했다. 다만 이후 그는 자신의 발언을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