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3163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일본 J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이 시즌 개막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태에서 감독이 사실상 '도망'을 가서 논란이 되고 있다.
다른 구단 러브콜이 있어서인데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구단과 교섭한 뒤 곧장 이동을 선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