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204
조선일보
본선 2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
<제12보> (142~160)=백이 제공권을 장악한 가운데 142로 한 점을 가르고 나간 장면에서 흑의 타개가 마지막 승부처로 대두됐다. 그러나 한 발 빼는 듯한 143은 소극책. 참고 1도 1~5로 틀을 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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