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1915
뉴시스
에비앙 챔피언십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
7년 만에 한국 선수 단일 시즌 메이저 2승
"마지막 18번 홀 퍼트 너무 떨렸지만 성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을 제패해 메이저 대회 2연승을 달성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