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09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힙겹게 월드컵 4강에 오른 잉글랜드 대표팀 내부에 불협화음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각) '주드 벨링엄은 토마스 투헬 감독이 노르웨이전 경기력에 불만을 드러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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