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313
풋볼리스트
이기혁 이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를 치른 강원FC가 FC서울과 0-0으로 비겼다. 강원은 승점 28점으로 리그 3위에 올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