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9464
스포츠월드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사진=AP/뉴시스
스페인 라민 야말. 사진=AP/뉴시스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향한 경쟁, 이제 단 4팀만이 남았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12일 확정됐다.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결승 진출을 놓고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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