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625
일간스포츠
결승까지 단 한 걸음. 조국을 결승으로 이끌 에이스들의 승부가 시작된다.
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라민 야말(스페인)의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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