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832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주드 벨링엄 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경기 평가에 공개적으로 반박했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와 연장 접전 끝에 2-1 역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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