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313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리오넬 메시가 이번 대회에서 극한의 '효율 축구'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 '뉴욕 타임스' 산하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11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출전한 시간 중 무려 63%를 걸어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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