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160
조선일보
현직 경찰 간부 장윤기 父, 범행당일 6시간짜리 ‘긴급 연가’
병가 내고 핵심 증거 리얼돌 폐기하기도
‘전남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 피의자 장윤기(23·구속)의 부친인 장모(55) 경감이 범행 이후 연가·병가·공가 등을 돌려쓰면서 핵심 증거 인멸에 나선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