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6505
KBS
[앵커]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룬 미네소타의 고우석이 데뷔 두 경기 만에 첫 홀드를 따냈습니다.
샌디에이고 송성문도 공수주에서 활약해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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