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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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세광고가 무려 44년 만에 전국대회를 제패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북고과 결승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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