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601
경향신문
여당 지도부가 12일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 방식에 대한 최종 담판에 돌입했다. 당권 주자인 김민석 의원과 송영길 의원 측은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의결한 선호투표제를, 정청래 의원 측은 결선투표제를 각각 주장했다. 이날 합의가 불발되거나 표 대결로 결론 날 경우 상당한 당내 내홍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비공개회의를 열고 선호투표제를 당대표 선거 방식으로 확정할지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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