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153
조선일보
축구광 스페인 생물학자, 새로 발견한 바다달팽이 ‘알디사 보지냐’로 명명 “보지냐의 활약 기리는 차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소국 카보베르데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맹활약하며 세계적 스타로 부상한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바다에서 새로 발견된 바다달팽이의 이름으로도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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