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465
동아사이언스
사람의 혈액세포로 만든 줄기세포를 쥐의 신장에 이식해 인간 고환과 유사한 조직이 만들어졌다. 전 세계적으로 남성의 정자 수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남성 불임을 해결하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웬 웰런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수의과대학 교수 연구팀은 쥐의 신장에서 정자가 되기 전 단계인 인간의 ‘정원세포’를 생성하고 연구 결과를 10일 국제학술지 ‘셈 스템 셀’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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