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801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잉글랜드 와 아르헨티나의 맞대결이 확정되자, 웨인 루니 , 마이카 리차즈 등은 리오넬 메시 를 특히 경계했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격돌한다. 두 팀의 21년 만에 처음으로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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