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963
한국경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2일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해 "최악의 자기 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 다른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치"라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억울하게 컷오프로 공천 탈락했음에도 당의 승리를 위해 더컸유세단을 이끌며 뛰었다"며 "선당후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누가 자기 정치를 했는가"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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