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2222
MK스포츠
저스틴 게이치에게 완전히 박살 났던 패디 핌블렛, ‘전쟁의 신’ 브누아 생드니를 무너뜨리고 다시 일어섰다.
핌블렛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생드니와의 UFC 329 코메인 이벤트 라이트급 매치에서 1라운드 52초 만에 서브미션 승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