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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손흥민 과 모하메드 살라가 잉글랜드가 아닌 미국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칠 수 있을까.
이집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8일(이하 한국 시간)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3으로 패하며 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집트 대표팀의 주장이자 리버풀 FC(이하 리버풀)의 레전드 살라는 이제 다음 행선지를 고려할 여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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