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335
OSEN
[OSEN=우충원 기자] 5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경기 시작 직후 전방십자인대(ACL) 파열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하며 허무하게 복귀전을 마쳤다.
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킥을 시도한 뒤 최악의 자세로 착지했고, 첫 동작에서 곧바로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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