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77
일간스포츠
베테랑 가드 빅터 올라디포(34)가 미국프로농구(NBA) 복귀를 노린다.
올라디포는 12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오는 1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프로 데이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는 글을 올렸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자인 올라디포는 NBA 10년 통산 504경기에 출전, 평균 16.9점 4.5리바운드 3.9어시스트를 마크했다. 2022~23시즌 마이애미 히트 소속으로 42경기 코트를 밟았으나 그해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 뒤 NBA 무대로 돌아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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