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755
마니아타임즈
청주 세광고가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경북고를 6-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세광고의 전국대회 우승은 '송골매' 송진우(전 한화)를 앞세워 1982년 황금사자기를 제패한 이후 44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다. 이 대회를 8차례 석권했던 경북고는 세광고 마운드에 막혀 준우승에 그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