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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무려 5년 만의 복귀전에서 굴욕적인 충격패다.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경기 시작 직후 허망한 부상으로 무너졌다.
맥그리거는 12일(한국시간) 열린 UFC 메인 이벤트 웰터급 매치에서 맥스 할로웨이(미국)를 상대로 복귀전에 나섰지만, 1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발생한 무릎 부상으로 인해 레프리 스톱에 의한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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