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82791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전북 현대 의 ‘2008년생 특급 재능’ 김예건 이 번뜩이기까지 14분이면 충분했다. 울산 HD와 원정 ‘현대가 더비’서 프로 데뷔골을 신고해 소속팀의 3-1 완승을 주도했다.
김예건은 1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맞대결서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20분 교체로 들어가 34분 날카로운 오른발 중거리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울산의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가 몸을 던졌지만 빠른 속도로 완벽한 궤적을 그린 공을 막지 못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