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152
매일경제
‘머스크의 꿈’ 스페이스X가 아쉬운 첫 달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공모가 라인은 사수했지만, 상장 초기 매수한 투자자 대부분이 손실 구간에 있다. 다만 테슬라를 포함한 미국 빅테크 대표기엄인 ‘매그니피센트7(M7)’ 주식도 상장 초기 주가 흐름 부진이 빈번히 나타났다는 점에서 실망을 표하기에는 이르다는 평가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스페이스X는 상장 후 최저가인 145.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135달러)보다 8% 높지만, 지난달 16일에 기록한 장중 최고가(225.64달러)보다는 36%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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