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2/0000040825
스포츠타임스
유해란 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18홀 최저타 기록을 세우며 메이저 대회 2회 연속 우승을 향해 한발짝 더 다가섰다.
유해란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쓸어 담아 11언더파 60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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