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9090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가 변동성 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엔비디아만큼은 단독 랠리(상승)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미 경제매체 CNBC는 엔비디아가 지난 5월 최고점을 찍은 이후 17% 가량 하락했고, 지난달 말부터 주가가 200달러 밑으로 떨어지는 등 하락장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다른 반도체주와는 달리 강세장 옵션 흐름(bullish options flows)이 뚜렷하다고 최근 보도했다. 투자자들 역시 다른 반도체주에 대해서는 하락장이 지속될 것이라 보면서도, 엔비디아에 대해서만큼은 아직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는 게 CNBC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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