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553
경향신문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 등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하던 원거리 타격을 유조선 등 선박으로까지 확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는 11일(현지시간) 로버트 마디아르 브로우디 우크라이나 무인체계군 사령관을 인용해 이날 아조프해에서 유조선 21척, 예인선 4척, 벌크선 2척, 특수선박 1척 등 총 28척을 드론으로 타격해 73차례 명중시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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