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71
일간스포츠
삼성 라이온즈 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 (호주)이 결국 짐을 쌌다. 오러클린은 삼성과의 작별을 예감하고 미리 추억을 남기는가 하면 팬들에게 인사했다.
삼성은 지난 11일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출신 투수 페덱 과 47만3333달러(7억원)에 계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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