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79
일간스포츠
세광고가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경북고에 6-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세공과고 메이저 고교 야구 대회에서 우승한 건 KBO리그(프로야구) 통산 최다승을 거둔 송진우가 고교생이었던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4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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