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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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고지우(24·삼천리)가 시즌 초반 부진을 털어내고 완벽한 시나리오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지우는 12일 강원 정선군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 2개를 묶어 2오버파 75타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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