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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광주/조영두 기자] 쌍둥이 전하성, 전하윤이 나란히 디비전리그에 출전했다.
12일 광주시 북구 북구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광주 i2 디비전리그(U12) 1회차. 똑닮은 쌍둥이가 눈에 띄었다. 방림농구클럽A 전하성과 방림농구클럽B 전하윤이었다. 일란성 쌍둥이인 이들은 농구의 매력에 푹 빠졌다. 전하성, 전하윤의 오빠는 문화중 1학년 전요섭으로 엘리트 농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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