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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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FIFA는 '와이어 논란'을 일축했다. 노르웨이 감독과 에이스 엘링 홀란 은 "분명히 닿았다"며 분노를 터뜨렸다.
잉글랜드 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혈투 끝에 2-1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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