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57
일간스포츠
맥스 할로웨이(미국)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의 부상으로 허무하게 끝난 맞대결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3차전을 공개 제안했다.
할로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인이벤트 웰터급 경기에서 맥그리거에게 1라운드 1분 9초 TKO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경기 내용보다 맥그리거의 갑작스러운 다리 부상이 더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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