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726
테니스코리아
한국 테니스 12세 국가대표팀이 11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다음 주 열리는 아시아 U12 국가대항전 동아시아 예선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올해 초등부 최상위권 선수들이 해외 선수들과 겨루는 첫 공식 국가대항전이다.
올해 남자팀은 양성모 감독, 여자팀은 김지영 감독이 맡는다. 임준우 국가대표 트레이너가 직접 이번 대회에 동행한다. 남자팀은 이예성(대구군위초), 이룬(양주나정웅TA), 권율(부천GS)로, 여자팀은 황빛나(죽산초), 송하이(부천GS), 손채린(잠실초)으로 구성됐다. 대표팀 9명은 11일, 이번 대회 격전지인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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