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51
일간스포츠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패디 핌블렛(잉글랜드)이 52초 만에 상대를 기절시키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랭킹 6위 핌블렛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코메인 이벤트 라이트급(70.3kg) 매치에서 5위 브누아 생드니(프랑스)에게 1라운드 52초 만에 다스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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