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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마이애미 에 둥지를 튼 슈퍼스타 야니스 아데토쿤보 가 새로운 등번호와 함께 마이애미에서의 첫발을 내디딘다.
마이애미 구단은 최근 공식 발표를 통해 트레이드로 팀에 합류한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다가오는 새 시즌부터 등번호 7번을 달고 코트를 누빌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아데토쿤보는 데뷔 후 밀워키 벅스 에서 13시즌 동안 줄곧 사용하며 자신의 상징과도 같았던 34번을 내려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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