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048
문화일보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8강전에 동점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AP뉴시스
잉글랜드의 2026 북중미월드컵 8강전 동점골이 오심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와 관련해 증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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