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234
OSEN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의 박민우 가 올스타전 홈런레이스의 번외 이벤트를 제안했다. 거포 선수들이 아닌 똑딱이 타자들이 참가하는 홈런 더비를 진지하게 제안했다.
박민우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나눴다. 박민우는 "작년에도 인터뷰 때 이색 홈런 레이스 제안을 했다. 홈런 잘 치는 선수들이 홈런 레이스를 하면 재미없다. 똑딱이 타자로 한 번 해보자는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