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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한화 이글스 의 거포 안방마님 허인서 (23)가 생애 첫 올스타전 무대에서 별 중의 별인 '미스터 올스타(MVP)'에 등극했다. 공교롭게도 자신의 23번째 생일에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기쁨을 더했다.
허인서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 올스타의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허인서의 맹활약과 함께 나눔 올스타는 10-2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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