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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통계 매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둔 팀 중 하나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지목했다.
'소파스코어'는 8일(이하 한국시각) " 2026 북중미 월드컵 의 가장 큰 실망"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명단에는 브라질, 우루과이, 독일 등 축구 강국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한국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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