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766
MK스포츠
‘잠실 빅보이’ 이재원 ( LG 트윈스 )이 중요한 순간 큰 존재감을 뽐냈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박진만 감독의 삼성 라이온즈에 8-2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전날(7일) 2-9 완패의 아쉬움을 털어낸 LG는 52승 32패를 기록, 삼성(50승 2무 32패)을 제치고 하루 만에 단독 선두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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