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4530
경기일보
주민 2명 연기 흡입·9명 긴급 대피
폭발음 신고 후 50분 만에 진화
서울 은평구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초등학생 2명이 숨졌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57분께 은평구 갈현동의 한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 빌라 3층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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